한국전력공사
015760 · KOSPI · 전기업
- 최신 사업보고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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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검수 상태
- unverified
- 마지막 갱신
- 2026. 08. 01.
주요 제품 및 노출도
4건| 유형 | 값 | 매출 비중 | 지역 | 근거 | 확인일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제품·서비스 | 발전 | — | — | 2026. 07. 31. | |
| 제품·서비스 | 송전 | — | — | 2026. 07. 31. | |
| 제품·서비스 | 전력용기자재확보 | — | — | 2026. 07. 31. | |
| 제품·서비스 | 전력자원개발 | — | — | 2026. 07. 31. |
긍정 영향 가능성 이벤트
14건부정 영향 가능성 이벤트
14건최근 연결 이벤트
30건- 긍정 영향 가능성관련도 652026. 09. 09.원·달러 1330원대까지 급락…'삼전닉스·대미투자·금리' 향방은
발전에 필요한 LNG, 석탄 등을 수입할 때 달러를 사용하므로 환율 하락이 매입 원가 절감으로 직결된다.
- 긍정 영향 가능성관련도 652026. 09. 03.원화 강세에 주목받는 환헤지형 ETF···올해 신규 상장 '0'
LNG, 석탄 등 발전용 연료를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므로 환율 하락은 연료 구입 비용 감소를 통한 적자 폭 축소로 이어진다.
- 부정 영향 가능성관련도 652026. 09. 27.美 국채금리 10년물 5%대 '뉴 노멀' …국내 금리·환율도 상승 압력
발전 연료인 LNG와 유연탄을 수입할 때 달러 결제를 수행하여 환율 상승이 즉각적인 원가 부담으로 이어진다.
- 부정 영향 가능성관련도 652026. 09. 14.설마 이럴 줄 몰랐다…환율의 역습
발전에 필요한 LNG, 석탄 등을 달러로 수입하므로 환율 상승 시 연료비 부담이 급증하여 재무구조에 부정적이다.
- 부정 영향 가능성관련도 652026. 09. 06.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한 LNG 공급 차질 및 계통한계가격(SMP) 상승
국내 전력 판매 독점 사업자로, SMP 상승 시 전력 구입비 증가가 매출 원가에 즉각 반영되어 재무 부담이 커진다.
- 긍정 영향 가능성관련도 652026. 09. 04.“원화 강세 후폭풍…기업 이익 영향은 제한적”
발전에 필요한 LNG와 석탄을 대부분 수입하므로 환율 하락은 연료비 부담을 완화해 영업이익에 긍정적이다.
- 긍정 영향 가능성관련도 652026. 10. 04.원화 강세에 수출주 실적 비상?… 유안타증권 "환율보다 업황 봐야"
발전에 필요한 LNG와 유연탄을 전량 해외에서 수입하므로 환율 하락 시 연료 도입 원가가 낮아져 수익성 회복에 기여한다.
- 부정 영향 가능성관련도 652026. 09. 27.중동 긴장·네고 물량 등 재료 혼재···1350원대 박스권
발전을 위한 연료인 LNG, 석탄 등을 수입할 때 달러를 사용하므로 환율 상승 시 연료비 부담이 급증한다.
- 긍정 영향 가능성관련도 652026. 09. 22.삼성물산, 에스엠벡셀, 제이스로보틱스, 셀트리온, 에코프로...
발전을 위한 LNG 및 유연탄 수입 대금 결제 시 원화 강세로 인해 매입 채무 부담이 감소함
- 부정 영향 가능성관련도 652026. 09. 17.원화값 1380원대로 '뚝'… 외국인, 코스피서 일단 피신
발전용 연료인 LNG와 석탄을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므로 환율 상승은 즉각적인 연료비 증가와 적자 확대로 이어진다.
- 긍정 영향 가능성관련도 652026. 09. 07.“수출 그대로인데 실적 확 깎인다고?”…환율 급락이 만든 삼전 ‘5조...
발전에 필요한 LNG와 석탄 등 연료를 수입할 때 환율 하락이 수입 원가 감소로 이어진다.
- 긍정 영향 가능성관련도 652026. 09. 06.1,562원 찍은 원화가 1,200원대까지?…수출 1조달러 시대, 환차...
발전을 위한 연료인 LNG와 석탄을 전량 수입하므로 환율 하락이 곧 연료비 절감으로 이어져 영업손익 개선 효과가 큼
- 부정 영향 가능성관련도 652026. 10. 06.전력산업 지역차등요금제 도입 논의 및 구조적 개편 요구
전력 도매 구매와 소매 판매를 모두 담당하며 지역차등요금제 설계의 중심에 있어 요금 구조 변화에 따른 정산 비용 변동이 수익성에 직결됨
- 긍정 영향 가능성관련도 652026. 09. 04.국내 전기요금 동결 지속에 따른 정책 변화 요구
전기 판매를 독점하며 전기요금 현실화가 매출 단가 상승과 직결되는 사업 구조를 가진다.
- 부정 영향 가능성관련도 652026. 10. 31.홈플러스 전기 끊기나...한전 미납 사태 예의주시 [이지완의 유통기한]
국내 유일의 전력 판매 독점 사업자로 대형 상업용 고객의 요금 체납 시 매출채권 회수 지연으로 인한 재무 부담이 즉각적으로 발생한다.
- 부정 영향 가능성관련도 652026. 10. 19.이언주 "에너지 안보는 속도가 핵심"…비축유 운용·수입선 다변화 전략...
전력 도매가격을 결정하는 발전 원가가 상승하면 구매 비용이 급증하여 영업 적자 폭이 확대되는 구조를 가진다.
- 긍정 영향 가능성관련도 652026. 10. 01.운송 위험 없는 호주 LNG, 연 130만t 공급길 열어
LNG 연료비 하락은 전력 도매가격(SMP) 하락으로 이어져 전력 구입 비용 부담이 감소함.
- 긍정 영향 가능성관련도 652026. 09. 30.셀비온, 이지케어텍, 피델릭스, 현대오토에버 외
LNG 등 발전용 연료를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므로 환율 하락 시 원료 도입 비용 감소가 수익성 개선으로 직결된다.
- 긍정 영향 가능성관련도 652026. 10. 31.에스티팜, 매출 늘고도 영업익 기대 밑돌아…환율 하락에 발목
전력 생산을 위한 LNG 등 에너지원을 해외에서 대량 수입하므로, 원화 강세 시 연료비 지출 부담이 감소하여 손익이 개선된다.
- 부정 영향 가능성관련도 652026. 09. 23.1897년 수력발전소, 비트코인 채굴에 전력 투입
국내 전력 공급의 독점적 사업자로, 전력 수급 구조 변화와 분산형 발전원의 채굴 전환은 배전 및 송전 수익 구조에 직접적인 변수다.
- 부정 영향 가능성관련도 652026. 09. 22.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아시아 현물 LNG 가격 급등
국내 최대 전력 판매사로서 LNG 등 연료비 상승분을 전기요금에 즉각 반영하지 못할 경우 대규모 영업손실이 발생한다.
- 부정 영향 가능성관련도 652026. 09. 20.1330원 찍었는데, 어느새 1380원…환율 1400원 ‘초읽기’?
발전을 위한 연료(석탄, LNG)를 수입할 때 달러 결제 비중이 매우 높아 환율 상승이 원가 급등으로 이어진다.
- 긍정 영향 가능성관련도 652026. 10. 26.1561원 찍고 1321원...환율변동 11년來 최대
발전을 위한 액화천연가스(LNG)와 유연탄 등 연료를 수입할 때 달러 결제 비중이 높아 환율 하락이 원가 절감에 직결된다.
- 부정 영향 가능성관련도 652026. 10. 01.가스전·선박·발전소 묶었다…SK이노 E&S, LNG 변동성 대응 총력
자회사들을 통해 대규모 LNG 복합화력 발전소를 운영하며, LNG 발전 단가와 가동률이 연결 영업이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침.
- 긍정 영향 가능성관련도 652026. 10. 14.외국인 환차익 러시…‘환율 하락=증시 상승’ 공식 깼다
전력 생산에 필요한 연료인 LNG와 석탄을 대부분 해외에서 수입하므로 환율 하락 시 연료비 부담이 직접적으로 감소한다.
- 긍정 영향 가능성관련도 652026. 09. 07.원ㆍ달러 환율 1년11개월만 최저 ‘대세 하락’⋯원ㆍ엔 동조화는 글쎄
발전에 필요한 LNG와 석탄 등 연료를 달러로 수입하므로 환율 하락 시 원가 부담이 줄어들어 적자 폭이 개선된다.
- 부정 영향 가능성관련도 652026. 10. 08.증권업계 "4분기 韓증시, 美금리 고공행진에 실적중심 선별 장세 전망"
대규모 설비 투자를 위한 차입 의존도가 매우 높아 시장 금리 상승이 곧바로 이자 비용 증가로 이어져 영업이익을 압박한다.
- 불확실관련도 652026. 10. 12.국내 전력 공급망 긴급정전복구 외주화 추진에 관한 국회 청원 진행
해당 사건의 주체로, 정전복구 외주화를 통해 인건비 및 관리 효율화를 추진하나 노조 반발로 인한 운영 리스크 발생.
- 혼재관련도 652026. 10. 07.코스피, 금리 반등·삼성전자 실적 경계감에 1.98%↓…6,800선 '턱걸이'
국제유가 등 에너지 수입 가격이 상승하면 발전 원가가 직접적으로 증가하여 영업적자 폭이 확대되는 구조를 가진다.
- 부정 영향 가능성관련도 652026. 09. 03.美 국채 10년물 금리 4.8% 돌파 '34개월만 최고치'…글로벌 채권 발작
LNG 등 연료 수입 대금을 달러로 지불하며 막대한 사채를 발행하여 운영하므로 고금리와 환율 상승에 실적이 직격탄을 맞음.